자극 주절주절

참 많은 말들이 오고 갔고, 저마다의 관심거리와 지식이 드러난 시간... 나는 "나의 즐거움"과 "나" 이외의 것에 참 무관심하고 무지하다는 걸 느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한참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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