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9일
책장에 쟁여놓은 책들 읽기 가든 - 쌓인 책 추가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지음, 차경아 옮김
문예출판사
생일 선물로 책을 오늘 또 두 권 받았다.
안 그래도 소설책이 필요했는데 다행이다.
지금 읽고 있는 책 중 한 권이라도 끝나면 이 책을 읽어야지.
아라군을 만나 저녁으로 냉면+치킨 반마리+맥주 500CC를 먹어서 기분이 좋다. 헤헤헤
사람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다. ^O^
# by | 2005/06/09 22:38 | 책이좋아 | 트랙백 | 덧글(3)









소녀님>> 저는 집에 있는 거 다 읽고 사야해요.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