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쟁여놓은 책들 읽기 가든 - 쌓인 책 추가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지음, 차경아 옮김
문예출판사


생일 선물로 책을 오늘 또 두 권 받았다.
안 그래도 소설책이 필요했는데 다행이다.
지금 읽고 있는 책 중 한 권이라도 끝나면 이 책을 읽어야지.

아라군을 만나 저녁으로 냉면+치킨 반마리+맥주 500CC를 먹어서 기분이 좋다. 헤헤헤
사람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다. ^O^

by 블루 | 2005/06/09 22:38 | 책이좋아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Hermes at 2005/06/10 10:17
이책 재밌어요. '모모'와 함께 무지 재미있는 책이지요. +_+
Commented by 소녀♥ at 2005/06/10 11:15
보고싶은데요, ㅋ 월급날이라 책 몇권좀 살려구요 ㅎㅎㅎ
Commented by 블루 at 2005/06/10 14:50
Hermes님>> 이 책을 선물해주신 분도 강력 추천하시더군요. ^^
소녀님>> 저는 집에 있는 거 다 읽고 사야해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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