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11일
마지막 잎새

서대문 형무소의 마지막 잎새에 이어 두번째.
원본에 가깝게 포토샵으로 보정을 한다고 했는데 좀 아닌 것 같다. 색이 너무 연한 듯... 나중에 여건이 되면 좀 더 좋은 스캐너로 스캔해서 다시 올려야겠다 =.=
사진이 좀 푸르딩딩하다고 하시는데 원본은 이것보다 더 진한 푸르딩딩입니당 ^^;;;
# by | 2003/11/11 10:19 | 다른 카메라 | 트랙백 | 덧글(24)

# by | 2003/11/11 10:19 | 다른 카메라 | 트랙백 | 덧글(24)
농담입니다..
정말 멋져요~ㅋㅋㅋ
아모이님>> 감사합니당~ (__)
벨님>> 맞아요 슬퍼요 ㅜ.ㅡ 흑흑흑
오늘도맑음>> 원래 푸르딩딩해~ ㅋㅋ
향이님>> 실제 사진은 저것보다 더 진한 푸른빛이에요~
강철체력님>> 오호... 혹 닭털? 푸케케
쓸쓸해 보이는구만..
아.. 색을 보니 낙엽이 아닌듯도 허이.. ㅋㅋ
설마 사진 안나온 부분에 잎들이 수두룩한건 아니겟죠? 흐흐..
마지막이라는 말이 때론 슬프지만,,, 다시 시작되는 출발점임을 생각한다면
좋기도 하네요..
오늘 바람부는데 저 잎이 떨어지지 않았을런지.......
검은별님>> 아하... 독하게라... 지금보니 그렇게도 보이는군요 ^^
소소님>> 감사합니다 (__) 헤헷
환상님>> 정말정말여? ^_____^
배고픔님>> 배고픔님도 로모 유저?
양아>> 혹시 지금 울고 싶은게야?
라인님>> 어... 어찌 그걸 눈치... 채셨나여 =.=
소녀지몽님>> 그러게요~ 비까지 내렸는데 말이죠...
조디님>>> 음하하하~~ 이건 F55D ㅠ.ㅠ
이제 정말 추운 겨울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