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매력이 있는 나라 터키 240+1



생날라리 내추럴 본 마초 나짐을 만나고 싶어지게 해놓고 그녀는 나같은 사람을 허무하게 만든다.
오타 2개 발견. 중간에 잠시 지루함.

하지만 어설프게 번역한 여행 서적보다는 백배 낫다.
가고 싶은 여행지 하나 추가.
그 곳은 터키 파묵칼레.







by 블루 | 2005/07/13 16:56 | 책이좋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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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랑이 at 2005/07/13 17:02
파묵칼레보다는 카파토키아가 더 좋던데. 여자들한테 터키는 좀 힘든 나라긴 해요. 전 터키보다 그리스편이라서.. 내년엔 튀니지 도전.
Commented by 블루 at 2005/07/14 08:29
책 읽으면서 그리 만만해 보이지는 않았어요.
오옹 튀니지! 말로만 들어본 튀니지~ 으흐흐
Commented by creamy怜 at 2005/07/19 17:50
올해 겨울 도전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블루 at 2005/07/20 08:30
겨울에 터키 가세요? 우와!!!
Commented by 쿨짹 at 2005/09/14 07:31
와우 책 무쟈게 읽으시네요. 저도 뤼팽 넘 좋아요. 예전에 1500원짜리 문고집으로 다 모았었는데.. ^^
Commented by 블루 at 2005/09/14 13:43
아하하 따져보면 한 달에 두세권 정도 밖에 안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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