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3일
011. 발렌타인데이
"곧 있으면 발렌타인데이네."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런 상술에 놀아나요?"
"그래서 안 사줄거야?"
"네."
"그럼 화이트데이에 사탕 없다!"
"나 사탕 안 좋아해요."
"정말 안 사줄거야?"
"네"
"그럼 내가 초콜릿 사줄까?"
"아뇨."
"왜?"
"나 초콜릿도 안 좋아해요."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런 상술에 놀아나요?"
"그래서 안 사줄거야?"
"네."
"그럼 화이트데이에 사탕 없다!"
"나 사탕 안 좋아해요."
"정말 안 사줄거야?"
"네"
"그럼 내가 초콜릿 사줄까?"
"아뇨."
"왜?"
"나 초콜릿도 안 좋아해요."
# by | 2006/01/23 18:25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9)









은철>> 그런가?
㈜火夜™ >> 아직 시간 남았어~
Eternity님>> 글쎄요~ 상상에 맡기지요. 흐흐
쿨짹님>> 올해는 사탕이랑 쪼꼬렛 많이 받으세요~
바람님>>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