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 발렌타인데이

"곧 있으면 발렌타인데이네."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그런 상술에 놀아나요?"
"그래서 안 사줄거야?"
"네."
"그럼 화이트데이에 사탕 없다!"
"나 사탕 안 좋아해요."
"정말 안 사줄거야?"
"네"
"그럼 내가 초콜릿 사줄까?"
"아뇨."
"왜?"
"나 초콜릿도 안 좋아해요."

by 블루 | 2006/01/23 18:25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6/01/23 18:30
나는 좀 사주지...ㅠ_ㅠ;;;
Commented by 은철 at 2006/01/23 20:16
안탑깝구려
Commented by ㈜火夜™ at 2006/01/23 20:34
초코 -_- 나도 올해는 못받겠군. -_-;
Commented by Eternity at 2006/01/23 20:37
그들은 결국 어떻게 보냈나요..
Commented by 쿨짹 at 2006/01/24 05:10
음 전 캔디랑 쪼꼬렛이랑 다 좋아해여 ㅠㅜ
Commented by 바람 at 2006/01/24 06:46
응 그래도 좋은 척 하고 받고 줘야지 진행 되는 것 아닌가????ㅇ.ㅇ
Commented by 블루 at 2006/01/24 10:02
미친소영님>> 조만간 다가오니 사달라고 하세요~
은철>> 그런가?
㈜火夜™ >> 아직 시간 남았어~
Eternity님>> 글쎄요~ 상상에 맡기지요. 흐흐
쿨짹님>> 올해는 사탕이랑 쪼꼬렛 많이 받으세요~
바람님>> 그런가요? ^^
Commented by mouse at 2006/01/24 13:53
결혼후.. 그런거 잊고 산지 꽤 됬지여...ㅋㅋ
Commented by 블루 at 2006/01/24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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