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8일
매일 일요일만 같아라.
정말 손꼽아 기다리던 울 현재 생일 파티.
생각만큼 럭셔리한 패션(?)은 아니었지만 자체 발광을 하는 이에게 누더기를 입힌들 안 이쁠까.
편안한 옷을 입고 편안한 사람들을 만났지만 어찌나 수줍어 하시는지... 하긴 그게 매력인 사람이니 내심 계속 그러길 바랬다. 으히히
생일 파티에 온 수애.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사귀라고 강요(?)하는 아줌마 팬들. 뿡!
헌데 수애씨 어찌나 깡마르셨는지 허벅지가 남들 종아리만 하더라. -_-;

다 필요없다. 어흑 이 사진 하나면 울다가도 웃을 수 있다. ㅜ.ㅡ 나 본 거 맞지? 그치?

가수 출신답게(?) 감기 걸린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도 멋있었다. 실수하는 건 어찌나 귀엽던지... (콩깍지가 씌였으니 뭔들 안 좋겠냐마는...)

진행은 마술사 "루"씨가 해줬고 중간에 류진과 수애, 이천희씨가 현재의 생일을 축하하러 무대로 나왔다.
이천희씨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걸 듣고 쓰러지는 팬들.
그 반응을 보던 현재 曰
"제가 늙어보여요?"
사실 이천희씨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서 그랬어.ㅡ.ㅡ;
팬질을 하다보면 언제나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만 정말 팬들은 그 연예인을 따라가는 것 같다. 특히나 운영진들은...
몇 년을 보고 지낸 사이인데도, 연예인과 팬카페 운영자 사이인데도 여전히 현재와 팬카페 운영자는 서로를 어려워한다. 땀흘리는 현재에게 손수건을 건넬 때도 공손하게 주고 받는 사람들. -_-; 조금 더 친해지면 안 되겠니?
여튼 세 시간여의 생일파티가 끝나고 팬들에게 주는 깜짝 선물은 다름아닌 악수.
순식간이었지만 그 따뜻하고 포근했던 감촉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당분간은 생일 파티의 기억으로 또 혼자 하늘을 날며 살 수 있겠다. 꺄하하
생각만큼 럭셔리한 패션(?)은 아니었지만 자체 발광을 하는 이에게 누더기를 입힌들 안 이쁠까.
편안한 옷을 입고 편안한 사람들을 만났지만 어찌나 수줍어 하시는지... 하긴 그게 매력인 사람이니 내심 계속 그러길 바랬다. 으히히
생일 파티에 온 수애.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사귀라고 강요(?)하는 아줌마 팬들. 뿡!
헌데 수애씨 어찌나 깡마르셨는지 허벅지가 남들 종아리만 하더라. -_-;

다 필요없다. 어흑 이 사진 하나면 울다가도 웃을 수 있다. ㅜ.ㅡ 나 본 거 맞지? 그치?

가수 출신답게(?) 감기 걸린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도 멋있었다. 실수하는 건 어찌나 귀엽던지... (콩깍지가 씌였으니 뭔들 안 좋겠냐마는...)

진행은 마술사 "루"씨가 해줬고 중간에 류진과 수애, 이천희씨가 현재의 생일을 축하하러 무대로 나왔다.
이천희씨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걸 듣고 쓰러지는 팬들.
그 반응을 보던 현재 曰
"제가 늙어보여요?"
사실 이천희씨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서 그랬어.ㅡ.ㅡ;
팬질을 하다보면 언제나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만 정말 팬들은 그 연예인을 따라가는 것 같다. 특히나 운영진들은...
몇 년을 보고 지낸 사이인데도, 연예인과 팬카페 운영자 사이인데도 여전히 현재와 팬카페 운영자는 서로를 어려워한다. 땀흘리는 현재에게 손수건을 건넬 때도 공손하게 주고 받는 사람들. -_-; 조금 더 친해지면 안 되겠니?
여튼 세 시간여의 생일파티가 끝나고 팬들에게 주는 깜짝 선물은 다름아닌 악수.
순식간이었지만 그 따뜻하고 포근했던 감촉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당분간은 생일 파티의 기억으로 또 혼자 하늘을 날며 살 수 있겠다. 꺄하하
# by | 2006/05/08 09:29 | Nikon 5700 | 트랙백 | 덧글(12)









조현재 매력적이예요 ㅎㅎ
=3=3=3=33=3
그래도 블루님이 찍어온 사진이 있으니 다행 >ㅅ<
현재님의 빤짝이는 피부//ㅁ// 너무 좋네요.. 으흐흐
덮쳐버리지 그러셨어요~!!!!
아니면..납치라도~!!
안되면..아쉬운데로 수애라도...(퍽!)
얼음무지개님>> 정말 허약하더군요. ㅡ.ㅡ;
◐두둥◑님>> 전설의 그룹 가디언이라고... 크흐
하늘보기님>> 물론!
昊彬님>> 스크래치...
Joyee>> 그 웃음의 의미는 무엇이야? ㅡOㅡ
레이님>> 당분간 계속 침 흘리고 다닐거에요. 냐하하
티스티님>> 많이 피곤해서인지 피부 상태는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저건 그나마 조명발에 카메라발...
Hermes님>> 완전 행복했습니다. 흑흑
미친소영님>> 저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칫 밟힐까봐 그렇게 못했어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