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8일
021. 독점욕
"그건 안돼요."
"왜? 그냥 주라."
"절대 안돼요."
"치사해."
"아무리 치사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겨우 이거가지고 그러냐."
"내 독점욕이 얼마나 강한지 알면서..."
"그것도 병이야. 고쳐."
"병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다 그냥 사는거죠."
"왜? 그냥 주라."
"절대 안돼요."
"치사해."
"아무리 치사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겨우 이거가지고 그러냐."
"내 독점욕이 얼마나 강한지 알면서..."
"그것도 병이야. 고쳐."
"병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다 그냥 사는거죠."
# by | 2006/06/28 12:37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