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 독점욕

"그건 안돼요."
"왜? 그냥 주라."
"절대 안돼요."
"치사해."
"아무리 치사하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겨우 이거가지고 그러냐."
"내 독점욕이 얼마나 강한지 알면서..."
"그것도 병이야. 고쳐."
"병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다 그냥 사는거죠."

by 블루 | 2006/06/28 12:37 | 낙서 200제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얼음무지개 at 2006/06/28 13:40
그런게 저한테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네요....
Commented by 블루 at 2006/06/29 09:19
^^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6/06/29 22:17
잊고 살았어요 ㅇ_ㅇ;;
Commented by 블루 at 2006/06/30 09:47
어떤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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