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들과의 인터뷰



살인자들의 공통점.
1. 어릴 때 입은 마음의 상처로 자신만의 환상을 점점 키워간다.
2. 살인 직전 반드시 강한 스트레스(실직, 이성과 헤어짐 등)를 받는다.


소감은...
왜 인터뷰 내용은 자세히 없는 거냐!
많은 살인자의 이야기를 대충하는 것보다 소수의 살인자에 대한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려주었다면 훨씬 좋았을 뻔했다.

by 블루 | 2006/09/13 12:03 | 책이좋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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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6/09/13 14:33
너무 컬트로 넘어가시는 거 아니에요? ^^
Commented by 눈물겹다 at 2006/09/14 15:06
저도 이책 읽었는데 책 읽은후로 부작용이 생겼어요.
그전에는 평범했던 일상과 주변환경이 갑자기 무섭게 느껴졌다는것-
나 혼자 남한테 피해안주고 열심히 살아도 운나쁘면..........-_-;; 안좋은생각이죠.켁
Commented by 뉴욕제과 at 2006/09/15 00:26
제목이 무서운 책 잘 못 봐요. 이 책과 완전 다르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때 유행하던 <오싹오싹 공포체험>이란 책... 친구에게 빌렸었는데 무서워서 집에도 못 가져갔더랬죠. 밤에 무서울까봐.. ^^;;
Commented by 블루 at 2006/09/15 09:58
푸른달팽이님>> 제목이 자극적인 것이지 내용은 컬트적이지 않아요~
눈물겹다님>> 헉~ 아름다운 내용의 책만 읽으세요. ㅠ.ㅠ
뉴욕제과님>> 아~ 그 책 저도 본 거 같아요.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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