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가족 여행 후기 마지막 - 담양군(대나무골 테마공원)
3시 6분 대나무골 테마공원에 도착했다.

요금은 2,000원.

약수 한 모금 마셔주는 센스!





특히 소나무가 자라는 나무그늘 아래에 자생하는 춘란. 30~40년 소나무 군락지에 많이 자생한다. 채취는 금지!

소나무 숲길도 있다.

다시 이어지는 대나무 숲.

오죽도 있다.

4시 13분 테마공원을 벗어나 10여 분 거리에 있는 담양호로 갔다.

드라이브 코스라면 모르겠지만 별로 볼 것은 없었다.
그렇게 드라이브를 하고 마지막 여행지인 대천으로 출발했다. 저녁 7시 대천 해수욕장에 도착!

익어라 조개야!

이것은 느끼하기 그지없는 아나고.

모두 집합!
그렇게 대천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서해대교를 건너면서 다음에는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 by | 2007/03/21 19:30 | 2007년 가족 여행기 | 트랙백 | 덧글(6)









동해대교 건너면 울릉도가..(퍽퍽)뭔소리래..여튼 좋은 사진때문에 내가 거기 갔다온 기분이요..^^
김정수님>> 사람도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걸어다녔어요. 참 좋더라고요. ^^
호랭이군님>> 3월 초에 간 거 이제 올리는거에요. 크크
담양에 가셨으면 떡갈비 or 돼지갈비를 드셨어야했는데!!
제가 그쪽동네에 대해선 좀 아는 편이라 반가운 마음이 뭉클거리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