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 네 가족. by 블루

토요일에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5일째 한 방에서 모두 지내고 있다.
다른 집에서 봤으면 아마 저 좁은 집에 4명이 어떻게 사나 싶을 게다.
근데 희한하게도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다. 그래서 가족인가보다.
아침, 저녁을 엄마가 챙겨주시니 오히려 더 편해졌달까? -_-;;;
거의 한 끼만 먹다가 갑자기 세 끼를 다 챙겨 먹으니 피둥피둥 살만 찐다. 크하하 ㅠ.ㅠ

덧글

  • 뽀스 2007/05/16 09:27 # 답글

    뚱뚱 돼지 ㅋㅋㅋㅋ
    야 파랑 돼지야!
  • 2007/05/16 09: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푸른달팽이 2007/05/16 10:48 # 답글

    오호~ 엄마 밥, 저두 먹구 싶어용.. ㅠㅠ
    그래서 이번 주말 집에 다니러 갈 예정.... ^___________^
  • 블루 2007/05/16 11:18 # 답글

    뽀스>> 왜 불러? ㅋ
    **>> 그래도 어쩌겠어. 해야지. 계속 노력해봐.
    푸른달팽이님>> 오오~ 같이 살 피둥피둥~ 쿄쿄
  • 소소♪ 2007/05/16 17:07 # 답글

    아.. 정말이지 하나두 불편하시지 않다니..^^;;
    전 가족이래두 좀 불편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엄니가 제 집에 오시면
    하나하나 제가 일일이 챙겨드려야 하니까 그런가봐요..>.<;;
  • 블루 2007/05/16 17:24 # 답글

    전 제가 하나도 안 챙겨드려서... 아하하 (퍽!)
  • ▒夢中人▒ 2007/05/20 18:03 # 답글

    한끼만 먹다가(.. ) 야단 좀 맞아야겠어요 -_- 부릅
  • 블루 2007/05/21 09:11 # 답글

    그래도 멀쩡히 잘 살던데요? 크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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