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보다.
술도 늘었고,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짜증도 좀 늘어난 거 같다.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악기를 권해드려볼까? =.= 아님 그림?
술도 늘었고,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짜증도 좀 늘어난 거 같다.
아빠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악기를 권해드려볼까? =.= 아님 그림?



![[수입] Phantom Of The Opera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cdcover/2582436889_1.jpg)





![[수입] Phantom Of The Opera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582436889_1.jpg)






덧글
종이우산 2007/09/27 13:41 # 답글
역시 취미가 ㅡㅡ++
뽀스 2007/09/27 15:06 # 답글
사진~(돈이 쫌 들어간다.. ㅡㅜ)
하늘보기 2007/09/27 15:41 # 답글
어른들 좋아하시는 등산어때?
블루 2007/09/27 18:35 # 답글
종이우산님>> 어지간한 취미가 아니면 안 될 거 같아요. ㅠㅠ뽀스>> 집에 카메라가 뒹굴뒹굴...
하늘보기님>> 등산복까지 사셨으나 얼마전부턴 시들해지신 거 같아요. ㅡoㅡ
뽀스 2007/09/27 19:16 # 답글
야동~ ㅡ0ㅡ;;;
소소♪ 2007/09/27 23:57 # 답글
댄스도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말예요..어머니랑 함께 배우시면 건강에도 좋고.. 좋지 않을까요..^^;;
블루 2007/09/28 10:02 # 답글
뽀스>> 울 아빠가 너 같은 줄 알어!소소♪님>> 댄스 학원이 있는지 먼저 찾아봐야겠군요. ㅎㅎ
마약쟁이 2007/09/28 10:39 # 답글
악기도 괜찮은듯.. 후후
2007/10/16 23: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블루 2007/10/17 12:05 # 답글
전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심심할 틈이 없을 거 같아요.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