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4일

수십 번 고민한 후 꺼낸 이야기를 상대방이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
별 것 아닌 걸 괜히 상상 속에서 키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고개를 돌려 승사마의 달력을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
표현하지 않는 생각은 아무것도 아니다!!
3월! 그대의 모든것이 표현되길...

by 블루 | 2008/03/04 18:59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쿨짹 at 2008/03/05 01:26
express blue~입니다. 쿄쿄쿄~
Commented by 뉴욕제과 at 2008/03/05 03:03
역시 승사마...
전 늘 남의 얘기에 저의 얘기에 전전긍긍 힘들게 사는 소시민이라 인생 참 피곤하게 살아요...
하지만... 상대방이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의 안도감이란...
Commented by 블루 at 2008/03/05 11:47
쿨짹님>> 으흐흐
뉴욕제과님>> 허탈하기도 하지만 안심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Commented by lilyssi at 2008/03/05 12:27
혹시 나한테 말한거였어??? ㅋㅋㅋㅋ
참참참!!!!!!! 3월 12일이나 13일쯔음 어때?
Commented by 블루 at 2008/03/05 13:48
난 시간 괜찮아~ 13일날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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