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2008년 3월 4일
수십 번 고민한 후 꺼낸 이야기를 상대방이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
별 것 아닌 걸 괜히 상상 속에서 키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고개를 돌려 승사마의 달력을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
별 것 아닌 걸 괜히 상상 속에서 키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고개를 돌려 승사마의 달력을 보니 이런 문구가 적혀 있다.
표현하지 않는 생각은 아무것도 아니다!!
3월! 그대의 모든것이 표현되길...
# by | 2008/03/04 18:59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5)









전 늘 남의 얘기에 저의 얘기에 전전긍긍 힘들게 사는 소시민이라 인생 참 피곤하게 살아요...
하지만... 상대방이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의 안도감이란...
뉴욕제과님>> 허탈하기도 하지만 안심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참참참!!!!!!! 3월 12일이나 13일쯔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