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식욕

오늘따라 이상하게 식욕이 막 땡긴다.
점심 시간이 되기 전인데 벌써 요구르트 1개, 오미자차 한 컵, 부활절 달걀 1개, 삼각김밥 1개, 포도 주스 1개, 옥수수 스프 1봉지를 먹었다. 배불러... ㅠ.ㅠ

근데 입이 심심해서 뭔가 또 먹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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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블루 | 2008/03/21 11:45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부엉 at 2008/03/21 12:05
대지!!!
Commented at 2008/03/21 13: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8/03/21 14:13
저도 봄인데 입이 깔깔해지기는 커녕 요즘 단게 왜 댕기는지 이유를 모르겠더군요;
Commented by 블루 at 2008/03/24 11:13
부엉>> 새삼스럽게~
2008/03/21 13:04님>> 그럴까요? 고기는 그다지 당기지 않아서요.
렉스님>> 봄이라 그런가봅니다~ 혹시 나이 탓일까요? -_-;;;
Commented by liesu at 2008/03/24 20:58
저도 그런데... 안먹고 있으면 입이 너무 심심해서, 참기가 힘들어요.ㅜ.ㅜ
Commented by 블루 at 2008/03/25 14:58
봄이라 그런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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