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일이든 사랑이든 어떤 선택을 하기 위한 양갈래 길에 서 있는 서른 살을 위한 책이다.
선택에 필요한 건 자기 확신이지만 혼자는 왠지 불안하다.
누군가 내 편이 되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 이 책은 열렬한 "내 편"이 되어준다.

사람인 이상 방황을 하는 건 당연하고, 내 선택은 언제나 옳다.
내가 할 일은 길이 여러 갈래로 나뉠 때마다 가고 싶은 길을 선택해 씩씩하게 걸어가는 것 뿐이다.
가끔 힘이 들면 쉬면서 주위를 둘러 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누가 업어줄 때까지 한 자리에 가만히 주저앉아 있지만 않으면 된다.

by 블루 | 2008/05/28 10:40 | 책이좋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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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뽀스 at 2008/05/29 11:14
너 서른이냐?ㅋ
Commented by 블루 at 2008/05/29 11:42
몇 달 안 남았음~(1)
Commented by 昊彬 at 2008/05/29 11:33
너 서른이냐?ㅋ(2)
Commented by 블루 at 2008/05/29 11:42
몇 달 안 남았음~(2)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5/29 11:38
오오.. 나 이 책 사려고 하는데..
사도 괜찮겠어요??
Commented by 블루 at 2008/05/29 11:43
뭘 기대하고 읽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 전 괜찮게 읽었어요.
Commented by 가야 at 2008/05/29 11:51
오!
Commented by 블루 at 2008/05/29 12:19
아!
Commented by 뽀스 at 2008/05/29 13:03
너 서른이냐?ㅋ(3)
Commented by 블루 at 2008/05/29 13:29
몇 달 안 남았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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