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9일
요즘 근황
갑작스런 집주인의 요청(?)에 전세를 2,000만원 올리게 됐다.
오피스텔도 아닌데 관리비를 매달 15만원씩 내라는 건 전세를 올려달란 소리잖아. -_-;;;
우리가 굉장히 싸게 방을 얻은 건 인정을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집주인의 횡포같다. 이래서 다들 자기 집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거겠지.
당장 돈을 안 내놓으면 나가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악독하지 않은 주인이지만 돈문제를 질질 끄는 걸 워낙 싫어하는 우리집 사람들인지라 일단 내 통장에서 여행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1,000만원을 쓰기로 했다. 나머지는 엄마가 구해주고...
두 달 뒤 엄마가 돈을 주지 않으면 내 여행은......... ㅡOㅡ
떠나기 전까지 엄마한테 잘 보여야겠다. -_-;;;
백수는 역시 동네북이다.
평소엔 시간 맞추기도 힘든 인간들이 여름 휴가를 자기랑 보내자고 연락을 해대는 통에 올해 난 여름 휴가를 세번이나 가게 생겼다. 8월엔 외할머니 팔순도 있고, 아빠 환갑 기념으로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도 가는데...
아무래도 8월은 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지나갈 거 같다. 9월 말에 떠나긴 떠나는 건가... 후암...
오피스텔도 아닌데 관리비를 매달 15만원씩 내라는 건 전세를 올려달란 소리잖아. -_-;;;
우리가 굉장히 싸게 방을 얻은 건 인정을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집주인의 횡포같다. 이래서 다들 자기 집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거겠지.
당장 돈을 안 내놓으면 나가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악독하지 않은 주인이지만 돈문제를 질질 끄는 걸 워낙 싫어하는 우리집 사람들인지라 일단 내 통장에서 여행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1,000만원을 쓰기로 했다. 나머지는 엄마가 구해주고...
두 달 뒤 엄마가 돈을 주지 않으면 내 여행은......... ㅡOㅡ
떠나기 전까지 엄마한테 잘 보여야겠다. -_-;;;
백수는 역시 동네북이다.
평소엔 시간 맞추기도 힘든 인간들이 여름 휴가를 자기랑 보내자고 연락을 해대는 통에 올해 난 여름 휴가를 세번이나 가게 생겼다. 8월엔 외할머니 팔순도 있고, 아빠 환갑 기념으로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도 가는데...
아무래도 8월은 정말 눈깜짝 할 사이에 지나갈 거 같다. 9월 말에 떠나긴 떠나는 건가... 후암...
# by | 2008/07/29 14:25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2)









동해 바다쯤으로 던져버리세요...ㅋㅋ(야!!)
역시...대세는 부동산인거죠!! 있는 사람들만 돈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