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D-1
휴대폰을 장기 정지하고 나니 이제야 떠나는 게 실감난다.
근데 설레거나 두렵거나 하지는 않고 그냥 집에 가는 것처럼 아무 생각이 없다. -_-;;;
아빠는 떠날 날이 다가오니 하루라도 빨리 오라고 하시지만 내가 언제 올지는 나도 모르겠다. ㅋㅋㅋ
그곳이 너무 마음에 안 들면 일주일 후에 올 수도 있고, 정말 마음에 꼭 들면 2년을 채우고 올 수도 있으니 말이다. 기간은 그리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
다만, 나 자신과 마주서는, 내가 정말 원했던 그런 여행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왜 내가 떠나고 싶어했는지는 항상 잊지 말자!
자유로운 영혼의 서른을 맞이하러 출발!!!
# by | 2008/09/29 18:00 | 워킹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20)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좋은거 많이 먹고, 보고, 느끼고, 좋은 정보 블로깅도 잊지 않는 센스!!
원하시는것을 따블로 이루고 오소서~!!!
연락줘야해~~!
건강하게~ 무사히~~~
미쓰유~~~
그래도 3개월은 버티라구!!!! 안그러면 너한테 사달라 할테다!!!!! ㅋㅋㅋㅋ
어제 잘 댕겨오라고 문자 보냈더만.. 대답이 없어 정지해놨나보다 싶었지~~~~
몸 건강히!!!! 인터넷은 종종할 수 있나???
잘 다녀오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