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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장기 정지하고 나니 이제야 떠나는 게 실감난다.
근데 설레거나 두렵거나 하지는 않고 그냥 집에 가는 것처럼 아무 생각이 없다. -_-;;;
아빠는 떠날 날이 다가오니 하루라도 빨리 오라고 하시지만 내가 언제 올지는 나도 모르겠다. ㅋㅋㅋ
그곳이 너무 마음에 안 들면 일주일 후에 올 수도 있고, 정말 마음에 꼭 들면 2년을 채우고 올 수도 있으니 말이다. 기간은 그리 중요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
다만, 나 자신과 마주서는, 내가 정말 원했던 그런 여행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왜 내가 떠나고 싶어했는지는 항상 잊지 말자!

자유로운 영혼의 서른을 맞이하러 출발!!!

by 블루 | 2008/09/29 18:00 | 워킹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20)

Commented by 일상파문 at 2008/09/29 18:08
와..두구두구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4
^___^
Commented by 안드로이드 at 2008/09/29 18:38
무사귀환기원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4
감사 감사~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8/09/29 20:12
떠난 이유는 서른을 맞이하기 위해서(내용의 흐름상 그렇게 이해함..^^)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좋은거 많이 먹고, 보고, 느끼고, 좋은 정보 블로깅도 잊지 않는 센스!!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4
당연하죠~~~ 쿄쿄쿄 그래서 공항에서 하잖아요. 냐하하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9/29 20:14
그대 자유로운 영혼에 건배 ;ㅂ;/dㅂ
원하시는것을 따블로 이루고 오소서~!!!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5
캄사합니다~~ 무흐흐
Commented by 昊彬 at 2008/09/29 20:34
드디어 가는구나..잘 다녀오고..ㅡㅡ/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5
뉍!
Commented at 2008/09/29 21: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5
네~ 몸 조심히 잘 다녀올게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토시 at 2008/09/29 22:11
조심히다녀와..^^
연락줘야해~~!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5
이글루나 자주 와서 봐~~ ㅋ
Commented by 가야 at 2008/09/30 09:26
어제 문자보냈는데, 설마 그때 정지?
건강하게~ 무사히~~~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5
네 ㅋㅋ 문자 못 봤어요~
Commented by 쿨짹 at 2008/09/30 09:57
멋진 블루님 화이팅~~~ ㅠㅜ


미쓰유~~~
Commented by 블루 at 2008/09/30 12:56
이히히히~ 언제 또 만나야죠~~~
Commented by lilyssi at 2008/09/30 13:27
헉. 썼던 글 다 지워졌다.
그래도 3개월은 버티라구!!!! 안그러면 너한테 사달라 할테다!!!!! ㅋㅋㅋㅋ
어제 잘 댕겨오라고 문자 보냈더만.. 대답이 없어 정지해놨나보다 싶었지~~~~
몸 건강히!!!! 인터넷은 종종할 수 있나???
Commented by 푸른달팽이 at 2008/09/30 14:47
역시 정지.. --;; 모르고 어제 문자 보냈던 1인...
잘 다녀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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