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by 블루

TV를 보는 게 거의 하루 일과.
드라마를 보며 그네들의 삶을 보고 있자니 묘하게 부러운 인물이 스타일의 '박기자'다.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 한 자신의 일과 그것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능력.
내 경력이 그 정도 되면 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덧글

  • 2009/09/07 20: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 2009/09/08 18:31 #

    핫~ 혼자만 튀긴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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