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코라의 불타는 바다 by 블루

잊을 수 없는 카이코라의 해지는 바다.


여행할 때 썼던 노트북을 꺼내서 뒤적이다가 뉴질랜드에서 보낸 시간들을 다시 되돌아봤다.
적당한 외로움과 적당한 자유를 마음껏 즐겼던 하루하루...

뒤쫓아오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 스스로를 옥죄이는 요즘과는 너무 다르다.
급할 건 없잖아?

동영상을 보니 여전히 내가 카이코라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다.


다 잘될거야. 너무 조급해 하지 말자!

덧글

  • 2009/10/26 22: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 2009/10/28 15:34 #

    감사합니다. 헤헤
  • 2009/10/28 10:1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블루 2009/10/28 15:34 #

    아자~~~ 땡큐땡큐~
  • 아모이 2009/10/28 10:36 # 답글

    너무나 멋지네요!^^
  • 블루 2009/10/28 15:34 #

    정말 아름다웠죠~
  • 사스미 2009/10/28 14:04 # 답글

    조급해하지말아.. 얼굴 보고 수다떨고 마음에 맺힌것들을 풀어야하는데..
    속앓이만 늘고, 곪아가는구낭-_-
    여튼 11월엔 꼭 보자구!!
  • 블루 2009/10/28 15:34 #

    이게 다 돈 때문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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