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당장 오늘 내일이 문제가 아니라, 5년, 10년, 30년 후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닐까?
30년 간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인생에는 왜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걸까?
아니,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난 그저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당장 오늘 내일이 문제가 아니라, 5년, 10년, 30년 후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닐까?
30년 간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인생에는 왜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걸까?
아니,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난 그저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태그 : 백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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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박하 2009/11/20 14:47 # 삭제
나두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5년, 10년, 30년 후 나의 모습...이 회사를 계속 다니다 보면 내가 꿈꾸던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크던 작던 하고 싶은 일들을 올해 들어 하나씩 시작했어.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까 ㅋ
서른 살이 되면서 시간의 소중함이 더욱 크게 느껴지더라구.
뭐니뭐니해도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사는 게 최고인데!^^
블루 2009/12/16 13:03 #
그 재미있게 사는 게 어려운 것 같아.
지현 2009/11/24 20:13 # 삭제
점점 생각만 많아 지는거 아냐?그냥 예전처럼 사진도 찍으러 나가고 영화도 보러 다니구 그래바바. ^^
블루 2009/12/16 13:03 #
생각만 많아지고 있어. 머리가 터질 지경이다. =.=영화도 재미없구...
하늘처럼™ 2009/12/11 18:08 #
어디 가셨소??
블루 2009/12/16 13:03 #
아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