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1월 18일
스키장...

앞으로 뒤로 옆으로 완전 쑈했다.
두 번은 앞으로 엎어졌는데 얼마나 충격이 컸던지 몇초간 숨을 쉬지도 못했다.
그 동안 운동을 하지 않은 탓에 금방 헥헥거리며 지쳐버렸고,
처음 보드 탄 기념으로 온몸엔 피멍과 근육통이 생겼다.
그래도 왕년엔 운동 잘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ㅜ.ㅡ
무... 물론 윗몸 일으키기와 팔 굽혀펴기는 제외하고 말이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난 어릴때부터 위의 두 가지는 전혀 하지 못했다.
(체력장에서 갯수 말할때 남들 +5 하는 걸 난 +15정도는 해야했다는...)
운동하자~
그리고 저녁에 TV를 보면서 전갈자리 퍼즐을 드디어 완성했다.
이번엔 perpect!!!
퍼즐을 고정시키는 풀을 발라놓고 마르길 기다리는중!
오늘은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헤헤헤
# by | 2004/01/18 00:23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15)









퍼즐 맞추는거 무쟈게 조아하는데.. ㅎㅎㅎ
1000피스 짜리 하고 싶은데 아는게 하나도 없어가꼬..ㅡ_ㅡ^
이번달중으로 한번 더 가서 눈밭에 뒹굴러야겠어요.
피멍이 들어도 좋죠?
퍼즐..재밌었겠어요.
머...그 정도는 참아야 진정한 보드걸이 되겠지요..
나두 넘넘 가고싶어효.ㅎ
두다리 뻗고 푹 주무셔효..ㅎㅎ
저도 이번에는 꼭..-_-;;
블루야, 움직이긴 하니?
잼났었게따~ 가고싶다. T.T
스키장은 무사히 잘갔다가 오셨나요?? 나도 보드배우고 싶은데 참 힘드네요 ^^;
날개>> 젤 좋은 거는 오프라인에서 사는거지. 액자를 사면 판대기가 들어있는데 보통 거기에 놓고 맞추지.
글구 액자중에 뒤에서 고정시킬 수 있는 게 있는데 그걸 사면 안 떨어져.
랑이님>> 꼭 가서 뒹굴뒹굴 하세욤~
지니님>> =.= 무... 무엇을 원하십니까~
천일야화님>> 너무 힘들었어요 흑흑
장사랑님>> 오늘은 많이 나아졌슴당~ 헤헤
하늘보기님>> 수백번 구르면 되지 않을까요? ㅡ.ㅡa
쪼끔섹쉬지니님>> 그냥 만사 제치고 가보세욥~! 홧팅~!
웅굴루님>> 전 손목이... ㅠ.ㅠ
동그라미님>> 가세욥~!
클립>> 글치... 근데 그걸 다시 맞춘다는 건 정말이지 -_-;;;
겸이>> 너무 움직여서 탈이더만 >.< 속도 제어가 안대 ㅋㅋ
느티나무님>> 넘 어려워용 ㅠ.ㅠ 우앙~
윌리님>> 핫핫 감사합니당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