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3월 05일
땡땡이~

크~ 이 얼마나 멋을 아시는 분들인가!
안 그래도 오늘 삼성까지 걸어가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로모랑 디카를 가져왔는데... ^__^
36판짜리 필름을 24판으로 착각하고 필름을 감아버려 아까운 12판을 버리게 되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던 외출이었다.
룰루랄라~
# by | 2004/03/05 14:56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4/03/05 14:56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13)
엇..앗싸~! 1뜽먹꼬~!ㅋㅋㅋ
선릉역에서 삼성역까지 걸어가다 넘어지뻔해써..
조심히 걸어다녀~~~~~~
멋지긴 한데... 눈 올때 나가면 정말 싫어졌어.
나이가 그래서 그런가? ㅋ
ㅠ_ㅠ 산에도 못가고..;;
다 보여주세요..호호...보구 싶어용..
신나게 보내셨죠? ^^
소녀지몽>> 늙어서 그런거야 =.=
나루>> 구랴? 비만 와써?
얼음무지개님>> 헙... 조심하세요!
러브친구님>> 필름을 맡겨야 하는데 언제 맡길지... (먼산~)
사악너불님>> 그럼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