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

점심 식사 후 회사 뒤에 있는 선릉으로 다같이 땡땡이~
크~ 이 얼마나 멋을 아시는 분들인가!

안 그래도 오늘 삼성까지 걸어가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로모랑 디카를 가져왔는데... ^__^
36판짜리 필름을 24판으로 착각하고 필름을 감아버려 아까운 12판을 버리게 되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던 외출이었다.


룰루랄라~

by 블루 | 2004/03/05 14:56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bell at 2004/03/05 15:21
와우~ 서울엔 정말 눈이 많이왔다더니.. ^^ 온세상이 하얗게 덮여버렸네요..^^ 나두 룰루랄라~~^^

엇..앗싸~! 1뜽먹꼬~!ㅋㅋㅋ
Commented by 블루 at 2004/03/05 15:29
쿄쿄쿄 진짜 많이 왔어용~
Commented by †겸 at 2004/03/05 15:36
완전 진흙탕이던데 ㅡ.ㅡ;
선릉역에서 삼성역까지 걸어가다 넘어지뻔해써..
조심히 걸어다녀~~~~~~
Commented by 少女之夢 at 2004/03/05 16:36
100년만에 왔다니...

멋지긴 한데... 눈 올때 나가면 정말 싫어졌어.
나이가 그래서 그런가? ㅋ
Commented by NARu at 2004/03/05 17:29
올~ 눈 멋져~ 대구에는 비만 주룩주룩 오는데;
Commented by 얼음무지개 at 2004/03/05 18:23
=_= 여긴 아주 심각하게 오네요 대설경보라던데..
ㅠ_ㅠ 산에도 못가고..;;
Commented by 러브친구 at 2004/03/05 18:40
와아.....사진 많이 찍으신거 같은데...
다 보여주세요..호호...보구 싶어용..
Commented by 사악너불 at 2004/03/05 19:01
땡땡이 만큼 잼있는게 또 있을려구요. ㅎㅎㅎㅎ
신나게 보내셨죠? ^^
Commented by 블루 at 2004/03/05 23:29
겸>> 그래서 안 가써. 우헤헤
소녀지몽>> 늙어서 그런거야 =.=
나루>> 구랴? 비만 와써?
얼음무지개님>> 헙... 조심하세요!
러브친구님>> 필름을 맡겨야 하는데 언제 맡길지... (먼산~)
사악너불님>> 그럼요~ 헤헤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4/03/06 00:49
엇..12장 남긴채로 감은 필름은 사진관에 맡길적에 12장 남아있으니 남겨놓고 잘라주세요 하면은 남겨주는곳도 있어요^^
Commented by 블루 at 2004/03/06 10:41
흠... 아저씨한테 졸라봐야겠군요 쿄쿄쿄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4/03/06 12:02
저도 선릉역 근처인데..못가봤어요~ㅜ_ㅜ
Commented by 블루 at 2004/03/06 22:50
굉장히 예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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