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10년 8월 19일 보라카이 여행기 2-1탄 2010년 보라카이

ATV를 타고 돌아볼 코스는 푸카비치를 돌아 에버랜드까지!

부릉부릉부릉~~~ 완전 무장을 마쳤으니 이제 떠나볼까?

얼마 달리지도 않은 것 같은데 푸카 비치에 도착했다. 옛날에 CF에도 나온 비치란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람도 많고 배도 많다.

저 멀리 보이는 방카. 마치 물 위를 걸어다니는 소금쟁이같다.

멋진 사진을 담기 위해 물속을 첨벙첨벙 걸어다니는 그녀는 멋쟁이!

아웅~ 또 방카를 타고 낚시하고 싶다.



가까이 다가오는데 훌쩍 얻어타볼까? +_+

해변의 한쪽에선 출항 준비중(?)인 방카도 보이고~

외로이 걸어가는 훈훈한 오빠도 보이고~

모래사장을 둥둥 떠다니는 초록색 배도 보이고~

다시 부릉부릉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에버랜드! 모기에게 헌혈하지 않기 위해 입구에서 스프레이 약을 잔뜩 뿌렸다.

박수를 치면 춤을 춘다길래 열심히 박수쳤더니 그냥 왔다갔다만 하던 녀석! 정말 춤을 추긴 하는게냣?

꺄아아~~ 나비를 보러 가는 입구엔 박쥐가 저렇게 매달려 있다. 아무래도 호주에서 본 과일박쥐 같다. >.<

이름모를 새도 많이 보이고...

뽀뽀하느라 정신없는 새도 보인다. 꺄~~ >.<

잔뜩 성이 난 원숭이 녀석. 가까이 다가가면 팔을 뻗어 할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다정한 모습의 귀여운 새들도 많다.

보라카이에 왔으니 망고쉐이크도 먹어야겠지?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곳곳에 한글이 써 있다.

냠냠냠~ 맛있는 망고쉐이크!!!

더위를 식힌 후에는 멋진 전망을 즐겨야지?

나름 파노라마 사진!

해안가로 다시 왔을 때는 해가 뉘엿뉘엿지고 있었다.

분위기가 꽤 좋구나~ 유후~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먹을 것이 최고!

보라카이에서 먹는 삼겹살! 냐하하핫

익어라 익어라 익어라~

후식은 스타벅스 커피로~ 여기 스타벅스 가격은 참 착하다.

도~ 도~ 도~ 도마뱀이다!!!!!!!!!!!!!!!

숙소로 가기 위해 지나가는 D-Mall의 야경은 이런 분위기~

술 한잔을 빼먹을 순 없겠지?

부어라~ 마셔라~ 는 아니고 같은 가이드 통솔하에 있는 네 팀이 모여 간단하게 한 잔씩 했다.

천장의 불빛은 쌍라이트!
둘째날의 밤은 이렇게 또 훌쩍 지나가버렸다. 힝~



덧글

  • 가야 2010/08/27 13:10 #

    꺄 ~~ 언제 다녀온겨
  • 가야 2010/08/27 13:11 #

    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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