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08년 호주 시드니 포토로그 2008년 호주 워킹홀리데이




귀국하면 포토로그에 사진을 올린다고 해놓고 몇 년이 지났다.
이젠 사진을 봐도 처음 시드니에 발을 내딛었을 때의 막막함과 설레임과 두려움은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
메모리카드 분실로 인해 맨리비치 사진이 없는 게 아쉽다.

시드니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던 본다이 비치. 대낮에 나무에 매달려 있던 수많은 박쥐들.
열심히 워킹워킹하던 시드니에서의 생활.

포토로그를 열심히 쓰면서 예전 생활에 잠시 빠져보자.

덧글

  • 원화 元華 2011/05/18 22:59 #

    가보고 싶은곳 나라중에 하나인데 부러워요.
  • 블루 2011/05/23 15:33 #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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