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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4일 뮤지컬 캣츠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 및 행사 후기



오늘은 거스랑 빅토리아랑 손등 키스했다. ㅜ.ㅡ

첫공때는 너무 아무것도 모르고 봐서 그냥 쏘쏘~였는데 고양이들에 대한 정보가 생기니 공연이 훨씬 재미있어졌다.
그래도 여전히 이름이랑 얼굴이 매칭이 안 되는 고양이가 많지만...
캐스팅 보드에 분장한 배우 사진과 이름이 있었으면 좋겠다.
캣츠를 처음보는 입장에서는 누가 누군지 파악이 늠 힘들어.

볼 때마다 다른 고양이들에게 눈이 가다보니 앞으로 몇 번은 더 보게 될 거 같다.
아직 제대로 못 본 고양이가 너무 많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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