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 봄~


한달만에 다시 찾은 학교는 싱그러움 그 자체!
초록빛이 그렇게 사람의 기분을 들뜨게 하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었다.
앞으로 봄을 좋아하게 될 것만 같다.
어쩌면 벌써 봄과 사랑에 빠진 것인지도...



친구들과 어울려 노느라 멋진 봄풍경은 거의 눈에만 담아 왔다 ^^;;;
하지만 차를 타기 전에 눈에 띈 금낭화를 카메라에 못 담은 건 정말 아쉽다~
이번 주말에 다시 볼 수 있을까?

by 블루 | 2004/04/26 00:19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zangsalang at 2004/04/26 02:03
봄이다...이러고 돌아서면 아..여름이네...
그러는게 요즘 시간 가는 추세랍니다...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은 빠르기가 총알같다는데..
요즘 어찌 이리 시간이 빨리가누...
Commented by estelle at 2004/04/26 06:44
^^ 녹색.. 요즘 진짜 녹색에 삘 꽂혀써~~!! 주미야 나 드디어 백조돼었땅~ -_ㅜ 일자리 ㅠㅠ
Commented by wind at 2004/04/26 09:18
^^ 봄과 사랑에 빠지다...저도 그럴래요~~~ ^^
Commented by ♡혀나다♡ at 2004/04/26 09:39
정말..요즘은..어딜봐도...초록빛이더라구여..그래서 맘이 좀 안정이 되나?ㅎㅎㅎ 좋은 한주 보내세요..
Commented by zodiac47 at 2004/04/26 10:30
군대에 가시면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답니다. ( __)
입대를 한번 해보시는게...( __)a
Commented by 꿈꾸는풍경 at 2004/04/26 11:13
어딘가 벤치에 누워서 낮잠을 자고 싶은 사진이네요^^
Commented by 아모이 at 2004/04/26 11:20
연초록의 싱그러움...므훗~^^
Commented by 샤콘느 at 2004/04/26 15:52
봄이 와서 좋긴하군요...^^
초록빛 한주 되시길...
Commented by 블루 at 2004/04/26 16:49
장사랑님>> 일주일은 정말 빨리가요~ =.=
스텔>> 곧 구할거야!!!
wind님>> 오늘 같은 날엔 비와 사랑에 빠져도 좋을 것 같죠? ^^
혀나다님>> 넵~ 혀나다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날씨는 좀 우울하군요 ^^;;;
조디님>> 군에서 거부하더이다 -_-;;;
꿈꾸는풍경님>> 저 나무 아래에 벤치 있어요~ 호홋
아모이님>> 싱그러움~ 단어가 너무 좋아요~
샤콘느님>> 네~ 샤콘느님두요~
Commented by bell at 2004/04/26 21:10
창가에 파아란 잎을 보면 정말 님 얘기처럼.싱그럽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좋다~!
Commented by 블루 at 2004/04/27 00:41
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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