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다...


잠이 오지 않는 새벽.
적막하고 차가운 공기만이 내 주위를 맴돌다...

by 블루 | 2004/04/27 00:40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겸 at 2004/04/27 07:49
왜 잠을 이루지 못하는거니..
빗방울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던 나는 ㅠ.ㅠ

사진.. 텅비워보여..
Commented by gussengirl at 2004/04/27 08:26
춘천에는 잘 당겨오셨남?
Commented by 소소 at 2004/04/27 11:38
추워보여욤...
Commented by 꿈꾸는풍경 at 2004/04/27 11:39
전 너무 잘 자다가... 어제 보려구 맘먹었던 드라마도 못봤다죠...ㅠ ㅠ
뭐..미리 다운받아서 보긴 했지만...
이놈의 잠좀 없었으면...ㅡ ㅡ;
Commented by 라인 at 2004/04/27 13:33
저 의자...
얼렁 누군가 앉아서 데워줬으면 좋겠어요...ㅡㅡ;
Commented by 블루 at 2004/04/27 19:07
겸>> 비오는 소리가 너무 좋았나봐 ^^
gg>> 응!
소소님>> 실제로 저 날 좀 쌀쌀했어요 ^^;;;
꿈꾸는풍경님>> 오늘은 꼭 보세요!
라인님>> 제... 제가...
Commented by sesi at 2004/04/27 19:09
문득 학교때가 생각나는군..
그땐 참 춥기도 그리고 느끼기도 했는데...
.. 이야기 한글 맞춤법 재밌나?
Commented by 블루 at 2004/04/29 11:47
밤새 머드 할때? 흐흐흐
책 재미있음~!
Commented by NARu at 2004/04/29 11:52
저 의자에 눕고싶다.. 아..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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