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지금 눈에 띄는거냐!



디카로 찍은 옛날 사진들을 보다가 발견 =.=
우어어어어~
내일 아침에 건강 검진을 해야 하기에 한 시간 전부터 음식물 금지인데...
배고프잖아 흑흑흑

대신 여름 휴가때 집에 내려가 마음껏 먹어줄테다!!!
광어, 우럭, 숭어, 가자미 모두 기다려라!

회는 자고로 새벽 다섯 시에 판장에 나가 살아 있는 놈을 사다가 집에서 엄마가 직접 썰어줘야 제맛인데... >.<
회먹으러 집에 내려가버릴까부다 흑~~~

by 블루 | 2004/06/22 23:12 | Nikon 3100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Acacian at 2004/06/22 23:43
여름에는 회를 자제해 주세요~ ^^..
건강을 위해!!
Commented by Sade-無空 at 2004/06/23 00:12
배고픈...ㅡ.ㅜ 회 먹은지 오래 됐는데~
회 한접시에 이슬이 한잔~ ㅋ ㅑ~
Commented by oroll at 2004/06/23 01:17
앗!! 개니왔따..-ㅛ-;;
Commented by 블루 at 2004/06/23 10:38
Acacian님>> 여름에 먹는 회가 안 좋은가요? 어릴때부터 먹어온지라... 흠흠흠
Sade-無空님>> 어제 10시부터 계속 굶었습니다 ㅠ.ㅠ
oroll님>> ㅡOㅡ
Commented by hayashi at 2004/06/25 16:57
나도 좀 데려가라..
Commented by 블루 at 2004/08/16 13:54
야시한테는 언제 회를 사줘야 하는뎅 >.<
Commented by 바람 at 2005/09/09 11:00
어제, 우럭이랑, 전어랑 먹고 회초밥 먹었어요.
자은 양의 밥에 엄청 튼실한 회 한점!!!
환상이었는데,,, 그만 디카를 빼놓고 갔다는,,,ㅠㅠ
Commented by 블루 at 2005/09/09 13:14
주위 사람들한테 자랑하실 수도 있으셨을 텐데 안타까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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