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96.


시리도록 외로운...
그래서 더 우울한 날...





※ 사진은 눈으로만 즐겨주세요. ※

by 블루 | 2003/10/07 10:14 | 로모 LC-A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AtropaBelladonna at 2003/10/07 10:48
시리도록 외로운...
그래서 더 우울한 날...

나의 새로운 삶은 시작되었다.
Commented by 하얀자작나무 at 2003/10/07 11:40
쌉싸름한 고독의 맛을 너무 많이 느끼고 계신 듯 하네요..
고독의 맛이 쌉싸름하다면 그 고독에서 벗어났을 때는 어떤 맛이 날까 생각해봅니다..
무슨 맛일까..

기분이 업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님 앞에 빨리 나타나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bell at 2003/10/07 15:58
시리다...라는 말이 너무 잘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추워요....-.ㅜ;;;
Commented by 블루 at 2003/10/07 18:05
아트로님>> 새로운 삶의 시작~ 홧팅임다~
하얀자작나무님>> 제가 원래 고독을 좀 조아라~ 합니다. ^^;;; 전 단순한 인간이라서 먹을 것에 기분이 업~ 무흘흘
벨님>> 좀 더 강렬한 언어를 원했는데 마땅히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 감기 안 걸리시게 따뜻~!
Commented by mossom at 2003/10/08 02:46
님의 앵글을 보면....웬지 쓸쓸함, 외로움...을 느끼게 해주네요...^^
Commented by 少女之夢 at 2003/10/08 10:28
왼쪽에 보이는 다리하나가 더 외롭고 쓸쓸해보입니다..
Commented by 블루 at 2003/10/08 13:29
mossom님>> 그런가요? ^^;;;
소녀지몽님>> 저 다리는 제 것입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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