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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블루 | 2003/10/07 10:14 | 로모 LC-A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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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의 여행...
by 블루
그래서 더 우울한 날...
나의 새로운 삶은 시작되었다.
고독의 맛이 쌉싸름하다면 그 고독에서 벗어났을 때는 어떤 맛이 날까 생각해봅니다..
무슨 맛일까..
기분이 업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님 앞에 빨리 나타나길 바랍니다..
하얀자작나무님>> 제가 원래 고독을 좀 조아라~ 합니다. ^^;;; 전 단순한 인간이라서 먹을 것에 기분이 업~ 무흘흘
벨님>> 좀 더 강렬한 언어를 원했는데 마땅히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 감기 안 걸리시게 따뜻~!
소녀지몽님>> 저 다리는 제 것입니다.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