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07월 14일
길을 걷다

걷다보니 녀석이 부끄럽다며 들어가버렸다.
이번주는 휴일이 있어 좋다.
퇴근시간이네... 집에 가야지.
칼퇴근의 단점은 2호선에 사람들이 많다는 것.
모르는 사람들과 부대끼는 건 꽤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냉장고에 수박이 있던데 그걸로 배를 채워야지.
월요일은 언제나 횡설수설.
※ 사진은 눈으로만 즐겨주세요 ※
# by | 2003/07/14 19:07 | Nikon 3100 | 트랙백(1) | 덧글(12)







제목 : Canada Empey Hill
zdER3t0 | Comisiones De Para Revistas Vendedores ...more
지금은 그러한 상황들에서 벗어나 있어 빈도가 줄기는 했지만...
부대낌은 참으로 불쾌한 느낌임에는...
피앙세님>> 오늘은 출근길에 덜 부대낄 수 있는 시간대를 알았답니다 ㅠOㅠ
대마왕>> 이봐이봐~ 자네가 데이트 할 때를 생각해봐 -_-;;; 남 얘기가 아니지 않아??? ㅋㅋㅋ
CASPI.. 헤헷^^
조디님>> 애인한테 사달라고 하십쇼 -_-;;;
이루님>> 오호~ 저 예리함~!
난 절대 길을 걷다가 공간이 없는데 커플이 오면.. 꼭 중간으로 간다네.. 쿄쿄쿄쿄 사악사악... ㅋㅋ
옆에 없으면 솔로보다 더 비참한 게 떨어져 있는 커플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