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3일
조개 구이

서해로 조개 구이 먹으러 갔던 날.
니맛도 내맛도 없는 이런 걸 사람들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조개 하나 까먹고 물 한 컵 마시고, 조개 하나 까먹고 물 한 컵 마시고...
같이 먹는 녀석들은 신나라 즐거워 하는데 혼자 짠 맛 밖에 안난다며 투덜투덜.
다신 조개 구이 같은 건 안 먹겠노라 다짐했다.
차라리 집에서 회나 새우나 게를 먹는 게 백배 낫지!
# by | 2004/11/13 23:34 | 로모 LC-A | 트랙백 | 덧글(11)









전 회를 못먹으니.. 조개구이 좋아해요^^ 타닥타닥 조개입 열리는 소리하고 냄새.. 사실 조개를 먹는 양보단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거라 하겠지요^^
좋아하는 사람은..좋아하던데?? ㅋ
gg>> 나두~
김정수님>> 저한테는 너무 짰어요~ ㅠ.ㅠ
꿈꾸는풍경님>> 주말에 날잡고 한번 가보세요~ ^^ 바다도 구경하시고~
캐스커님>> 조개구이 좋아하시나봐요?
소소님>> 이번 주말에 가보세요!
향이님>> 전 갑자기 생굴이 먹고 싶어졌어요.
세피로스님>> ^^ 그런가요? 사진발이에요~ 흐흐
나루>> 그래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더라. 언제 서울 와~ 같이 가자.
HardWorker님>> 꺄~ 어묵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