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5일
말아톤 시사회

약간의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무대 인사를 할 줄은 몰랐다. @.@
카메라 가져가길 잘했다. 무흣~
영화는 가벼운 웃음과 무거운 울음과 적당한 공허함을 지녔다.
지하철 역에서 외친 그 말의 의미를 초원이는 과연 알고 있었을까?
영화가 아직 개봉을 안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다. 냠!
# by | 2005/01/25 01:01 | Nikon 5700 | 트랙백 | 덧글(6)

# by | 2005/01/25 01:01 | Nikon 5700 | 트랙백 | 덧글(6)
우오옷~ 승우씨도 보고 좋았겠다~
난 안됬는데
유니님>> 그럼요~
gg>> 영화 괜찮았어.
아나>> 다 그런 게 있지. 무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