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시사회



약간의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무대 인사를 할 줄은 몰랐다. @.@
카메라 가져가길 잘했다. 무흣~


영화는 가벼운 웃음과 무거운 울음과 적당한 공허함을 지녔다.
지하철 역에서 외친 그 말의 의미를 초원이는 과연 알고 있었을까?

영화가 아직 개봉을 안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다. 냠!

by 블루 | 2005/01/25 01:01 | Nikon 5700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레이 at 2005/01/25 10:25
오우 사진 잘 나왔는데요 +_+ 자랑하기 위해 제 블로그에도 사진을 슬쩍~
Commented by 유니 at 2005/01/25 10:39
보긴 보셔군요..
Commented by gussengirl at 2005/01/25 11:53
나 말아톤 무지 보고 싶은데..
우오옷~ 승우씨도 보고 좋았겠다~
Commented by 아나 at 2005/01/25 11:55
어떻게 당첨된거야?
난 안됬는데
Commented by 블루 at 2005/01/25 12:34
레이님>> 흐흐흐흐
유니님>> 그럼요~
gg>> 영화 괜찮았어.
아나>> 다 그런 게 있지. 무흐흐
Commented by 마약쟁이 at 2005/01/25 18:13
흠... 문화적인 생활을 많이 하고 있군.. ㅋㅋ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