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임에는 틀림없으나 유쾌함을 주는 책은 아니다.
왜 이 책이 판타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제목에 비해 내용은 시시하다. -_-;;;
작가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추천 도서로는 실격.


by 블루 | 2005/03/26 15:07 | 책이좋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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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덜트베이비 at 2005/03/27 09:51
아.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데..요즘엔 통....
Commented by 블루 at 2005/03/27 22:35
저도 많이 읽지 못해서 반성중이에요.
Commented by NARu at 2005/03/29 18:05
아.진짜? 제목 맘에 들었는데..흠..=_=
Commented by 블루 at 2005/03/29 18:49
난 그냥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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