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포드 캐스팅 by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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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상하게 방문자 수가 높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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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UNO 2005/04/11 00:48 # 답글

    편지... 제대하고 나서는 제대도 쓰지 않았으니...
    어느덧 4년이 넘은거네요... (예비군 5년차... ㅠ.ㅠ)
    자신에게 쓰는 편지도 좋겠네요 정말... ^^

    아참, 방문자수가 높은 이유는... 언제 포드캐스팅 올리실지
    몰라서 블로거 분들께서 왔다갔다 하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
  • 일모리 2005/04/11 01:30 # 답글

    편지는 받아보고 못써봤네요 ㅡㅜ
    반성을 하면서....

    저도 주말에 파~드 케스팅 올려졌다 몇번씩 와서 봤습니다.
    저같은 분들께서 많으신듯? :)
  • 짝은앙마 2005/04/11 02:00 # 답글

    한.. .14살..쯤.. 썼꾸요..
    조금 넘은 일년전쯤..부터..요즘까지.. +_+;; 무지쓰죠..?
  • 짝은앙마 2005/04/11 02:02 # 답글

    아..그리구.. 편지지야..머..아무거나 잡히는 종이..
    기회가 된다면.. 편지지 왕창 사서 몇장씩은 꼭 들고다니는..편..이죠..? 헤헤
    그리고~! 편지는.. 연필로~ 히히~ 틀리면 지워야죠~ ^^;
  • 알다리 2005/04/11 05:37 # 삭제 답글

    저는 장문의 편지보다..쪽지같은 단문의 글을 많이썼던것 같아요...
    이젠 그것도 써본지 꽤된것 같아요..
  • 뽀스 2005/04/11 10:00 # 답글

    아~~~~~~ 요즘 e-mail도 안쓰는데.. 편지라 ㅠㅠ
    악필의 압박~ ㅠㅠ
  • 렉스 2005/04/11 10:01 # 답글

    저도 뽀스님처럼 악필이라=_=;;; 앤도 못 알아봐요;;
  • shuji 2005/04/11 10:18 # 답글

    중학교때에는..
    친한친구들과도 직접하지 못한말..
    편지에 담아 일주일에 한통씩 주고받곤 했는데..
    요즘은.. 이메일이나 메신져,아님 핸드폰으로..
    바로바로 얘기주고 받을 수 있는 현실이라..
    편지는 전혀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아..어찌보면..생활은 바로바로 확인가능하게..되고..
    빨라졌지만..사실..글을 잘쓰던 못쓰던 손수쓴 예쁜편지지..
    편지봉투가 그립기는 하네요..
  • 블루 2005/04/11 17:35 # 답글

    NUNO님>> 갑자기 군대 간 동기한테 썼던 편지가 생각나네요. ^^
    일모리님>> 아~ 저런... 헛걸음을 하셨군요. =.=
    짝은앙마님>> 전 펜으로 쓰다가 줄을 쭉쭉 그어버리는데 연필을 쓰시는군요. ^^
    알다리님>> 저도 편지 내용이 갈수록 짧아지는 것 같아요.
    뽀스님>> 악필이면 어때요. 흐흐흐
    렉스님>> 전 가끔 저도 못 알아봐요. 냐하하하
    shuji님>> 학교 다닐 때는 정말 많이 썼죠. 사소한 한 마디라도 적어서 주곤 했는데...
  • 뽀스 2005/04/12 00:18 # 답글

    어렙?
    화요일껀 언제 나오나...
    저 또 자고 내일 봐야지 나올려나~ ㅡㅡ;;;;
  • 푸른달팽이 2005/04/12 00:44 # 답글

    오늘은 건너뛰시는 겝니까? 아니면 지금 준비중이신가요? 열번째 포드캐스팅 듣고싶어요~~ ^^
  • NUNO 2005/04/12 00:44 # 답글

    여기... 기다리는 사람 한명 추가요~ ^^
  • 블루 2005/04/12 01:07 # 답글

    뽀스님>> 방금 올렸어요. ㅠOㅠ
    푸른달팽이님>> 설마 건너뛰었을까요? @.@
    NUNO님>> 핫핫~ >.<
  • ▒夢中人▒ 2005/04/12 19:45 # 답글

    블루님의 목소리에 중독된 분들이겠죠-_-후후
  • 블루 2005/04/13 00:23 # 답글

    아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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