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의 기술



정리를 못하는 내가 메모를 잘할 리 없다.
이 책은 어느 정도 메모에 대한 개념을 잡아준다.

메모하는 법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오늘부터 새로운 메모법 시작!


by 블루 | 2005/05/11 10:06 | 책이좋아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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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리지아 at 2005/05/11 11:53
메모를 거의 하지 않는데..흠..근데 노트정리 같은 거 잘해두면 큰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요새는 글자 적는 것도 몇자 안돼서 그런지...자판이 더 익숙하고 해서...먼가 적는 다는게 낯서네여..^^';
Commented by 블루 at 2005/05/11 12:16
저도 메모는 거의 하지 않는데 필요성은 계속 느끼고 있어요.
Commented by 실버에요 at 2005/05/11 21:26
메모. 순간적인 생각들도 메모로 살아날 수 있겠지요.
특히 블로깅처럼 기록하는 생활에서는 말이지요.
메모기술 좋은 얘긴데. 책이 재밌나요?
Commented by 블루 at 2005/05/12 10:23
재미보다는 그냥 가볍게 읽을만해요.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5/05/12 12:03
아아.. 청년치매 orz
Commented by 블루 at 2005/05/12 17:26
저도 만만치 않아요.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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