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책장에 쟁여놓은 책들 읽기 가든 - 대학·중용 책이좋아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 후회했다.
그와 더불어 내가 그동안 한문 공부를 얼마나 안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분명 학교 다닐 때 배운 한자인데 읽을수가 없다니!!!

이 책은 한문을 공부하기 위해 읽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한자가 보이면 일단 그냥 넘어가거나 풀이를 보면서 대충 유추해냈다.
한자를 막힘 없이 읽을 수 있을때까지 몇 번이고 봐야겠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 왜 이런 책을 읽으라고 권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까?





덧글

  • 토시 2005/05/12 10:26 #

    어려운 책 읽네 ㅎㅎ
  • 로맨틱한사랑쟁이 2005/05/12 11:12 #

    오우.. 이거 좋은 가든 주제다..
    나도 동참해야지
  • ▒夢中人▒ 2005/05/12 12:01 #

    그때는 또다른 가치에 바빴을지도 모르니까요;;ㅋㅋ
  • bell 2005/05/12 12:39 #

    얼..진짜 어려운책 읽으시네요~~-0-
  • 어덜트베이비 2005/05/12 15:27 #

    흠....재미있던가요? *.*
  • 昊彬 2005/05/12 15:47 #

    ㅡㅡ;;요즘은 겨우 전철에서 책을 읽는 짬 외엔........부러워여...
  • 블루 2005/05/12 17:26 #

    토시>> 한자가 어렵지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로사>> 좋아~
    ▒夢中人▒님>> 하하 그렇군요.
    벨님>> ㅡOㅡ
    어덜트베이비님>> 논어를 재미있게 읽는다면 저 책도 재미있어요.
    昊彬님>> 요즘 잠들기 전에 꼬박 두 시간 정도 책을 읽고 있어요. 헤헤
  • 낭만펭귄 2005/05/13 09:18 #

    가든을 통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저는 아직도 한 권을 모두 읽지 못했는데..(시간이 없다는 핑계와 게으름 때문에..) 대단하십니다.. 블루님을 본받아서 저도 한 권 통달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대학과 중용 읽으신 느낌은 어떤가요?
  • 블루 2005/05/13 10:13 #

    아자아자!!!
    느낌이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핫~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skin by m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