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당장 오늘 내일이 문제가 아니라, 5년, 10년, 30년 후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닐까?
30년 간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인생에는 왜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걸까?
아니,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난 그저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당장 오늘 내일이 문제가 아니라, 5년, 10년, 30년 후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닐까?
30년 간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인생에는 왜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걸까?
아니,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난 그저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태그 : 백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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