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생각들 by 블루

이것저것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당장 오늘 내일이 문제가 아니라, 5년, 10년, 30년 후 어떤 모습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닐까?
30년 간 하고 싶은 걸 다 하며 살았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도 그렇게 살 수 있을거란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다.
인생에는 왜 정답도 없고 지름길도 없고 이정표도 없는걸까?

아니,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
난 그저 재미있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인데...

내가 좋아하는 월남쌈 by 블루

월남쌈이 너무 먹고 싶어 온갖 재료를 넣고 만들었다. 12시부터 시작했는데 먹고 나니 5시... ㅡOㅡ
만들다보니 너무 많아서 락앤락에 넣어뒀다. 내일 먹어야지. 냐핫~

국회의사당 근처에 왔는데 전 by 블루

국회의사당 근처에 왔는데 전경이 온 사방에 진을 치고 있다 ㅡㅡ 항시 대기인가, 오늘 또 무슨 일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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