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는데... by 블루

4교시 추리영역
유승호,강소라,박철민 / 이상용


소리 소문없이 내려갔구나. ㅠ.ㅠ



엽기 조선왕조실록 by 블루




내용이 "엽기"인 줄 알았는데 내용보다는 문체가 엽기적이다. 너무 가볍다. 덕분에 쉽게 읽히긴하는데 재미는 없다.
흥미로운 주제들이 꽤 있는데 가볍고 재미있게(?) 쓰려고 하다보니 오히려 역효과가 난 것 같다.
굳이 내용을 읽을 것 없이 목차만 보며 '그 시대에 이런 일도 있었구나' 정도만 알면 될 듯 하다.


스타일 by 블루

TV를 보는 게 거의 하루 일과.
드라마를 보며 그네들의 삶을 보고 있자니 묘하게 부러운 인물이 스타일의 '박기자'다.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함께 한 자신의 일과 그것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능력.
내 경력이 그 정도 되면 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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