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채용공고는 마감이 되어서 헤드헌터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헤드헌터가 낸 공고 중 나랑 맞는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있길래 두 명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한 명과 오늘 만나기로 했다.
마침 가고 싶은 회사 중 한 곳이었는데 회사 정보를 간단히 들어보니 업무 시간이 의외로 길고, 상당히 빡셀 듯 하다. ㅡOㅡ
교통편은 아무래도 한 번은 갈아타야 할 듯 하고, 한 시간 정도의 거리인데 이 정도는 당연히 감안해야 하는 거고...
잘 되면 좋겠지만 안 되면...
아무래도 신종플루 때문에 집에서 좀 더 피신해 있으라는 하늘의 계시로 알고 좀 더 기다려야지 뭐~
헤드헌터가 낸 공고 중 나랑 맞는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있길래 두 명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한 명과 오늘 만나기로 했다.
마침 가고 싶은 회사 중 한 곳이었는데 회사 정보를 간단히 들어보니 업무 시간이 의외로 길고, 상당히 빡셀 듯 하다. ㅡOㅡ
교통편은 아무래도 한 번은 갈아타야 할 듯 하고, 한 시간 정도의 거리인데 이 정도는 당연히 감안해야 하는 거고...
잘 되면 좋겠지만 안 되면...
아무래도 신종플루 때문에 집에서 좀 더 피신해 있으라는 하늘의 계시로 알고 좀 더 기다려야지 뭐~
태그 : 백수일기



![[수입] Phantom Of The Opera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cdcover/2582436889_1.jpg)







![[수입] Phantom Of The Opera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582436889_1.jpg)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