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핫 by 블루

나 편집 완전 많이 됐다. ㅋㅋㅋ
그래서 다행이야 ㅠOㅠ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엄마랑 아빠한텐 비밀로 하고 언니한테만 얘기했었는데 어제 이모집에서 다 봤다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는 가족들이 TV를 볼 때 그 자리에 없었다. 으흐흐

우연히 본 사람은 봤겠고 못 본 사람은 못 봤겠지만 나 모 케이블 방송 탔다. ㅋㅋㅋ
뭔지는 안 가르쳐 줘야지. >.<

두 번째 면접... 여전히 구직중 by 블루

두 번째 회사 면접은 팀장님과 일대일이었는데 다행히 긴장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쪽에서 원한 인재는 기획을 주로 한 경력자였으나, 한 번 만나고 싶었다며 면접이 거의 끝났을 때쯤 팀장님이 말씀하시길래 되지는 않겠구나 생각했다. 회사의 규모나 지리적 이점을 보면 아쉬웠지만 반정장을 입어야 하는 조금은 경직된 곳에서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솔직히 자신은 없어서 다행이다 싶기도 했다.

앞으로 2주 정도가 지나야 다른 곳에서 서류 탈락이든 면접이든 연락이 오니 당분간은 마음 편히 있을 생각이다. 백수로 있다보니 터무니없는 회사에도 지원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으흐흐

회사마다 자기소개서 문항이 제각각이라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건 구직자가 갖는 보너스인 것 같다.
지금 지원하는 곳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거나 준 경험에 대해 쓰라길래 기억을 더듬는 중이다. 내겐 어떤 경험이 있었지?

피자와 스테이크! by 블루

피자와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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