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절주절
- 2008/01/21 09:40
가족과도 종종 "못살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생판 남인 사람과는 어떻게 같이 살지? -_-a
언니랑 한 집에서 산 지 2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욱하는 성질이 올라올 때가 있다.
내가 언니네 집에 얹혀 사는 기분이 들 때는 정말이지 전세값 반을 뚝 잘라 따로 살고 싶어진다. 허접한 반지하에 살더라도 말이다.
방청소를 잘 안하는거야 인정을 한다만 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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