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족여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가족여행은 어디로 가야 할까?(20)2008.05.21
- 가족 여행 후기 마지막 - 담양군(대나무골 테마공원)(6)2007.03.21
- 가족 여행 후기 6탄 - 하동군(최참판댁, 화개장터)(6)2007.03.21
- 가족 여행 후기 5탄 - 남해군(해오름예술촌)(2)2007.03.13
- 가족 여행 후기 4탄 - 남해군(보리암)(3)2007.03.09
- 가족 여행 후기 3탄 - 경주(임해전지 또는 안압지)(6)2007.03.08
- 가족 여행 후기 2탄 - 경주(대릉원과 동부 사적지대)(10)2007.03.06
- 가족 여행 후기 1탄 - 경주(불국사와 석굴암)(11)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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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주절
- 2008/05/21 11:45
가족여행으로 중국을 가기로 했는데 요즘 중국이 심상치 않아 다른 나라로 잡아야 할 것 같다.
경비는 1인당 150만원 정도로 잡았는데 네 식구 모두 관심사나 좋아하는 것들이 제각각이라 어느 나라로 가야 할 지 모르겠다. 심지어 선호하는 술도 다 다르다!!!
난 온천은 절대 사절이고, 사진을 찍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반면 언니와 엄마와 아빠는 온천을...
-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21 19:30
3시 6분 대나무골 테마공원에 도착했다.
요금은 2,000원.약수 한 모금 마셔주는 센스!특히 소나무가 자라는 나무그늘 아래에 자생하는 춘란. 30~40년 소나무 군락지에 많이 자생한다. 채취는 금지!소나무 숲길도 있다.다시 이어지는 대나무 숲.오죽도 있다.
4시 13분 테마공원을 벗어나 10여 분 거리에 있는 담양호로 갔다.드라이브 코스라면 모...
-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21 18:28
아침 9시 47분 숙소 근처의 식당을 찾았다.칠칠식당. 061-762-7574 음식 맛은 무난하다.김치찌게는 4,000원생태탕은 6,000원
10시 22분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하동으로 향했다. 하동에서 쌍계사로 가는 도로는 벚나무로 유명한데 우리는 벚꽃이 피기 전에 가서 그 장관을 보지 못했다. 하지만 가로수를 보며 충분히 상상할 수는 있었다.
꽃...
-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13 11:21
독일마을과 인접해 있는 물건방조어부림을 지나 2시 57분 해오름 예술촌에 도착했다.입장료는 2,000원이고 다행히 실내라 비가 오는 날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입구에는 친절한 안내도까지 팻말로 달아놨다.입구는 작은 실내 정원처럼 꾸며놨다. 어두운 것이 조금 아쉬웠달까?폐교에 뭘 갖다놨을까 궁금했는데 정말 여러가지가 있었다. 작품 한 귀퉁이에는 가격...
-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09 16:24
오전 9시 18분 숙소에서 나와 남해군으로 향했다.
10시 3분 남강 휴게소에서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10시 40분 휴게소를 벗어났다.11시 32분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남해12경에 들 정도라는 창선-삼천포 대교를 지났다.
하지만 죽방 멸치를 파는 곳은 다리를 건너기 전에 있다는 말에 다리를 건너자마자 다시 건너는 삽질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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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08 13:47
저녁 6시 50분 사적 제18호인 임해전지(안압지)에 도착했다. 입장료는 1,000원이며, 10시면 문을 닫는다.어느새 보름달. 귀뚜라미라도 울었으면 분위기가 한결 좋았을텐데... 봄에 무슨 귀뚜라미냐!내심 고요함을 기대했으나 찬바람을 못이긴 못의 추위에 떠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조명을 받으니 더욱 화려한 모양새.추운 것만 빼면 분위기는 참 좋았다.귀...
-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06 14:11
저녁 5시 38분에는 대릉원에 도착했다. 근처에 첨성대와 안압지가 있다. 대릉원은 이름 그대로 큰 능이 여러 개 있다. 입장료는 2,000원.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여러 능을 지나다 보면 천마총으로 가는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다. 천마총에 들어갈 때는 경건한 마음으로... 당연히 실내 촬영 금지다. 대릉원이라고 해서 능만 있는 것은 아니다. 물속에는 ...
- 2007년 가족 여행기
- 2007/03/05 15:52
새벽부터 시끌시끌~ 일찍 출발해야 한다는 엄마와 아빠 덕분에 7시 57분에 집을 나섰다.
날씨도 우리의 첫 가족여행을 촉하해 주었다. 무진장 화창!
12시 50분 경주에 도착했다. 1차 여행지는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점심은 불국사 근처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어디선가 맛집이라고 나온 경주 고도 쌈밥 식당을 찾아서 들어갔으나 허름한 실내에 조금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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