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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일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올해 초 거의 막공 무렵에 갔던 게 너무 아쉬워서 이번에는 극 초반에 봤다.그런데 음향의 문제인지 대사도 정확하게 들리지 않았고, 이전의 애잔함과 안쓰러움은 거의 느끼지 못해 아쉬웠다.자야가 치마를 펄럭이는 씬은 내가 기대했던 것과 많이 달라서 조금 당황스러웠고, 개인적으로 미드나잇에서 상호 배우를 좋아했는데 백석은 아직 잘 모르겠다.아직 다들 로딩이 ...

2017년 2월 12일 뮤지컬 미드나잇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거의 한달 만에 본 미드나잇~이번엔 우측에서 봤더니 전에 못보던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지터는 대사를 두 번정도 씹었고, 유난히 땀을 많이 흘려서 계속 닦았는데 너무 능청스러워서 거슬리지가 않았다.한 번은 어둠 속에서~ 한 번은 계단을 내려온 후에~ 현실 고상호가 아니라 비지터가 그냥 땀을 닦는 거 같았다. ㅋㅋㅋ역시 ...

2017년 1월 17일 뮤지컬 미드나잇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딱 일주일만에 다시 본 미드나잇.지난 주는 프리뷰였고 17일은 본공연의 첫날!본공 기념으로 일주일 정도는 커튼콜 촬영이 가능하다.프리뷰때와 가장 크게 달라졌다고 느낀 건 암전의 시간이 매우 짧아졌다는 것.가장 큰 불만 중 하나였던 사항이 개선되어 좋았다.여자의 아빠 넘버와 대두 소품은 여전히 불호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취니까 좋아하는 누군가도 있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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