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뉴질랜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파이히아에서 오클랜드 가는 길...(6)2009.07.07
- 뉴질랜드의 최북단 cape reinga(6)2009.06.29
- Tauranga YHA와 Paihia(0)2009.06.28
- 여행도 거의 끝이구나.(2)2009.06.27
- 15000 피트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다!(23)2009.06.24
- 로토루아 와이오타푸 서멀 원더랜드(WaiOTapu Thermal Wonderland)(4)2009.06.24
- 로토루아 시내 구경(6)2009.06.23
- 살아있는 화산섬. 화이트 아일랜드를 구경하다(5)
2009.06.22
- 타우포 호수(4)
2009.06.19
- 파도의 도시 네이피어(4)
2009.06.16
- 2009년 뉴질랜드
- 2009/07/07 16:54
Opononi의 전망좋은 곳에서 매직버스 기사분이 차를 세우셨다. 오오~ 역시 옥빛으로 빛나는구나. 여기도... 잠시 사진을 찍고 다시 이동!
버스 기사분이 세워준 산책로를 따라 룰루랄라 걷다보면...
Tane Mahuta(왕복 5분 거리의 산책로에 있다.)라고 불리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카오리 나무다. 별로 커보이지 않지만 나무와 나 사이의 거리...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9 13:52
원래 Cape Reinga는 갈 생각이 별로 없었다. 매직버스를 이용해도 $89이라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90마일 비치는 호주의 프레이저 아일랜드의 75마일 비치와 별다를 게 없을 테고, 호주의 최북단에 있는 등대를 본다는 것 외에 큰 재미는 없을 것 같아서였다. sand bording도 그냥 그럴 것 같고... 하지만 내 눈에 띄인 단어들이 있었으니.....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8 15:33
Tauranga YHA 숙소엔 작은 정원이 있다.
입구로 들어가면 5분짜리 작은 숲길이 보인다.
조심하지 않으면 돌에 깔릴 수 있단는 귀여운(?) 경고문.
이게 뭔가 싶어 닫힌 문을 열었더니...
꺄아아~ 왕거미다! 사실 장난감 거미 인형이지만~
예쁜 것은 독버섯이라지?
이게 바로 뉴질랜드의 상징인 은고사리다. 뒷면을 보면 초록빛인 앞면과 다...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7 18:29
이제 남은 여행지는 오클랜드 뿐이다.
돈도 거의 다 떨어졌고 출국일도 며칠 안 남았다.
파이히아에서 바다를 보며 얼마 남지 않은 휴가를 마음껏 즐겨야지.
호주에서 돈을 벌고난 후 환율이 1,000대로 올라가 잠시 혹~했지만 뉴질랜드 여행을 선택한 건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다.
이 좋은 곳을 그동안 모르고 살았다니...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4 20:14
스카이다이빙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을거라 생각했다. 일단 내 의지로 뛰어내리는 것도 아니고 등 뒤에 전문가가 붙어 있으니까... 게다가 9,000pt는 $199, 12,000pt는 $299, 15,000pt는 $399 라는 후덜덜한 가격...
여행 막바지라 자금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기왕 뛰는 거 가장 높은 곳에서 해야 하지 않겠냐는 욕심과...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4 09:36
로토루아 인포메이션이나 숙소에서 예약하면 $45~$50이 든다. 갈 생각이 있다면 미리 매직버스 기사에게 예약을 하자. 반값에 해결할 수 있다. -_-;;; 와이오타푸는 화려한 색깔의 간헐천으로 유명하다.
mud pool. 입장료는 없고 로토루아 시내에서 걸어서는 절대 못 간다.여기저기서 부글부글~
뽀글뽀글 끓는 진흙.
진흙팩이 그렇게 좋다는데...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3 19:31
시내 볼거리를 찾다가 Goverment Gardens을 찾았다. 계절이 계절인지라 꽃은 볼 수 없었지만 여름에 오면 더 멋질 것 같았다.
가든 입구. 뉴질랜드는 원주민인 마오리 문화를 널리 알리고 그들과 함께 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The Blue Baths. 일종의 목욕탕이라는데 입장료가 있어서 생략!
오른편에 지열탕이 있는데 그냥 지독한 ...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22 08:56
Volcanic air safaris에서 하는 투어를 통해 화이트 아일랜드를 가기로 했다. 매직버스 기사에게 예약하면 무려 $45 할인을 해줘서 그냥 질렀다. 그래도 거금 NZ$488이라는 후덜덜한 가격...
하지만 내가 언제 또 활발하게 활동중인 화산을 가까이서 구경할 수 있을까 싶어서 눈을 질끈 감았다.
화이트 아일랜드는 150,000년에서 20...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19 13:07
마을에 들어가기 전 매직 버스 아저씨가 전망이 좋은 곳에 차를 세워주셨다.
싱가폴이 퐁당 빠질 정도로 큰 호수라더니 과연... 뉴질랜드의 호수들은 하나같이 바다같다.
루아페후 산의 만년설이 저 멀리 보인다.
비수기 여행자에게 가장 무서운 단어 "closed" 결국 체리 아일랜드는 들어가지 못했다.
체리 아일랜드의 오른편으로 그 유명한 타우포 번지...
- 2009년 뉴질랜드
- 2009/06/16 13:47
1931년 대지진으로 도시가 거의 망가졌다시피 했다가 아르데코 풍의 건축물들로 새로 탄생한 도시 네이피어.
남들은 1박을 하는 이 곳에 나는 또 혼자 3박~ =.=
1박을 할까 했는데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양털 가공공장인 classic sheepskin 본사가 있는 곳이래서 들를까 하는 마음에 남들보다 더 오래 머물기로 했다.
여기 모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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